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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 Seoul Cafe Show 2009 - ①


    Category : 이런저런 이야기/기억의 습작  /  Posted at : 2010.12.04 07:08

    다녀온지 1주일만에 포스팅 하네요 ;;;
    사진을 대략 400장 가까이 찍었더니 거기서 날려먹은 사진 걸러내고, 한 장 한 장 발보정작업 거치구 하다 보니 일주일이나 걸렸습니다 ㅠㅠ

    Cafe Show 2009

    28일부터 Public Day라서 평일에 못가고 (뭐.. 그 이틀 전에 서울국제유아교육전 가느라 그러기도 했구요 ㅋ) 토요일 오후에 코엑스에 들렀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가자마자 교회 후배도 마주쳤었어요 ㅋ

    들어서자마자 온갖 베이킹 향과 커피향들이 가득하더군요

    제일 처음 가본 곳은 "케익 웨어를 부탁해"라는 곳이었는데
    KBS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협조 제품을 제공했던 곳이었더군요 +ㅁ+

    케익웨어

    이렇게 어떤 음식이든 담아서 케익을 만들어내는 "케익 웨어" 에요~
    한두개 구매해 두면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을 듯 하더군요 ㅋ

    그 옆으로 지나가다 주한 폴란드 대사관 무역·투자 진흥부, 아르헨티나, 도미니카공화국 등의 부스를 볼 수 있었습니다.

    주한 폴란드 대사관 무역·투자 진흥부

    아르헨티나 부스

    가장 처음 마주친 본격 Cafe ㅋ
    Cafe Chiola YEO DAE SUNG 이란 곳이었는데요
    여기서 그 고양이 배설물 (차마 X 이라고는... ㅋㅋ)로 유명한 카페 루왁과 다른 커피를 블렌딩한 커피를 맛보면서 수동 피스톤식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커피 내리는 걸 구경해 볼 수 있었습니다.
    수동 피스톤식 에스프레소 머신은 처음 봤는데 멋지더군요 +ㅁ+

    cafe chiola YEO DAE SUNG

    cafe chiola YEO DAE SUNG - 루왁 원두

    그 맞은편엔 (사) 한국바텐더협회 부스가 있었는데
    여기선 막걸리 칵테일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단, 여긴 잔당 2천원을 받고 시음회를 하더군요 ^^;
    어차피 술을 안하는 저로선 별로 상관 없었지만 ㅎ

    (사)한국바텐더협회 - 막걸리 칵테일

    앞에서부터 월매, 첫사랑, 러브황진이라는 이름을 가진 막걸리 칵테일입니다 ^^
    그리구 요런 멋진 칵테일쇼도 볼 수 있었어요~

    (사)한국바텐더협회 - 칵테일쇼

    칵테일 쇼를 구경하고 다시 쭈~욱 둘러보고 다니는데 이런게 눈에 띄더군요

    (사)한국숙공예양초협회 - 양초

    맛있어 보이시나요? ㅋ
    저걸 맛있는 와플로 생각하셨다간 큰일(?)납니다~
    저게 전부 양초라더군요 +ㅁ+ 완전 신기신기 ㅋ
    (다른 모습의 양초도 제 Photo 저장소 블로그에 가보시면 볼 수 있습니다. 링크는 맨 아래에 ^^)

    그리구 한국 호텔 관광 전문학교 부스도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칵테일, 커피등을 시음할 수 있었어요~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 커피아트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이번엔 해태 크라운 제과의 부스에 가봤는데

    해태 크라운 - 공룡

    요 녀석이 계속 맛동산 먹을래? 죠리퐁 먹을래? 하듯 죠리퐁을 들었다 맛동산을 들었다 하더군요 ㅋㅋ
    그 옆에는 과자 상자로 만든 광화문이!!

    해태 크라운 - 광화문

    이게 다 직원들이 직접 만든거라고 하시더군요
    광각렌즈가 자꾸 에러나서 망원렌즈로 찍고 있으니까 부스 지키시던 분이 광각 안가져 오셨냐구 물으시던 ㅋ

    다시 발검음을 옮겨서 이번엔 청강문화산업대학 푸드스타일리스트과 제 7회 졸업전시회 부스로 가봤습니다
    역시 푸드스타일리스트과라 그런지 뭔가 달라도 다르더군요 ㅋ

    청강문화산업대학 푸트스타일리스트과 제 7회 졸업전시회

    청강문화산업대학 푸트스타일리스트과 제 7회 졸업전시회
    (더 많은 사진은 역시 Photo 저장소 블로그에 ^^)

    다른 곳을 또 둘러보다보니 외국인으로 보이는 분이 무언가 열심히 하고 계시길래 슬쩍 가봤습니다

    아틀리에 세난

    가까이가서 보니 접시에 그림을 그리고 계시더군요
    저렇게 직접 그림을 그려 넣은 것들을 전시해 두었는데 완전 예쁘더라구요

    아틀리에 세난

    알고보니 포슬린 페인팅을 강습하는 "아틀리에 세난"이란 곳에서 참여한 거더라구요 ㅋ
    그 옆으로 또 예쁜 컵들이 즐비해 있는 부스가 있었습니다.

    쉬즈데코

    이쁘죠?
    왜 전 남잔데 저런게 탐이 나는걸까요 ㅋㅋㅋ


    포스트가 너무 길어져서 1부(?)는 여기서 줄이고 2부에서 계속 이어갈께요~

    1부 사진 더 많이 보러 가기
    2부 보러 가기


    Posted By 멀더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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