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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속한자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 그리스도인, 기독교인, 성도, 예배자...
=>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 (47절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but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께 속하였다 할 수 없다. (47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성경 =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읽음 = 하나님의 말씀을 읽음
=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
기도 = 하나님과의 대화
= 하나님의 음성을 들음
=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
결국 성경을 읽는 것과 기도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같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성경을 읽지 않고 기도도 하지 않는 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 할 수 없으며 이는 곧 하나님께 속하였다 할 수 없음이며 그리스도인이라, 성도라, 예배자라 할 수 없다.
단순히 주일에 설교를 듣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의 삶 가운데에서 이루어져야 할 태도다.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 바로 내일부터 진행 될 수련회의 주제, 그리고 2012년 교회의 표어. Back To The Basic
끊임없이 내 안에 말씀과 기도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타오르고 있는지 확인 해야 한다. 내 안에 말씀과 기도를 향한 열망이 식어가고 있다면, 갈망함이 사라져 가고 있다는 것은 죽어가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2월 한달간 4복음서 읽기. 이제 반을 지나왔다. 나머지 보름간도 힘써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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