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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02. 15 요한복음 6:41-46


    Category : 이런저런 이야기/아침묵상  /  Posted at : 2012.02.15 12:58

    본문(개역개정판) 열기

    본문(NIV) 열기

    하나님께 속한자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 그리스도인, 기독교인, 성도, 예배자...
    =>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 (47절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but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께 속하였다 할 수 없다. (47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성경 =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읽음 = 하나님의 말씀을 읽음
                         =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
    기도 = 하나님과의 대화
             = 하나님의 음성을 들음
             =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

    결국 성경을 읽는 것과 기도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과 같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성경을 읽지 않고 기도도 하지 않는 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 할 수 없으며 이는 곧 하나님께 속하였다 할 수 없음이며 그리스도인이라, 성도라, 예배자라 할 수 없다.

    단순히 주일에 설교를 듣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의 삶 가운데에서 이루어져야 할 태도다.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 바로 내일부터 진행 될 수련회의 주제, 그리고 2012년 교회의 표어. Back To The Basic
    끊임없이 내 안에 말씀과 기도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타오르고 있는지 확인 해야 한다. 내 안에 말씀과 기도를 향한 열망이 식어가고 있다면, 갈망함이 사라져 가고 있다는 것은 죽어가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2월 한달간 4복음서 읽기. 이제 반을 지나왔다. 나머지 보름간도 힘써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자.

    Posted By 멀더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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